1인 가구와 노년층의 증가로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손쉬운 관리로 일상에서 작은 힐링을 주는 반려식물은 정서적 안정과 실내 공기정화,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서울 노원구 하계1동주민센터(동장 이인규)는 추운 겨울날 주로 집안에서만 지내는 홀몸 어르신 20세대를 방문해 반려식물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 ▲ 홀몸 어르신에 반려식물을 전달했다.<사진제공=노원구> |
이번 반려식물 전달식에 쓰인 화분은 모두 주민들의 기부로 마련한 것으로 행복 나눔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하였다. 또한 예쁜 화분과 함께 관리하는 방법이 적힌 편지도 전달하였다.
하계1동은 앞으로도 노원구 마을공동체 복원을 위한 일곱 번째 걸음인 ‘행복은 삶의 습관입니다’ 에 발맞추어 주민들과 더불어 식물을 매개로 한 어르신들의 마음건강 보살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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