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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에 진행된 '2014 글로벌 에코리더 발대식' 장면 |
UN과 함께하는 글로벌 환경 교육, 참가 청소년들에게 해외 환경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사)에코맘코리아(대표 하지원)와 유엔환경계획(사무총장 Achim Steiner)이 주최하는 ‘2015년 글로벌에코리더 프로그램’의 참여 학생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에코맘코리아의 글로벌에코리더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친환경 생활습관을 심어줘, 지구 환경과 인류 건강을 책임질 미래 환경리더로 양성하는 1년 과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환경에 대해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UNEP서클프로젝트와 친환경 습관을 체험하는 에코캠프, 글로벌 환경 결의안을 도출하는 UN청소년환경총회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이 글로벌에코리더 프로그램 이수할 경우 UNEP과 에코맘코리아의 공동 수료증을 수여하며, 우수 에코리더에게는 UNEP상, 환경부장관상, 서울시교육감상 등 시상 및 LG생활건강의 해외 환경프로그램에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글로벌에코리더는 초(4~6학년)·중·고 각 학교별 5명씩 구성한 100개 팀, 총 500명을 모집한다. 이와 함께 글로벌 에코리더의 멘토이자 UN청소년환경총회 의장으로 활동할 수 있는 대학생 에코멘토 30명을 모집한다.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는 “이번 글로벌에코리더 프로그램으로 미래 환경을 책임질 차세대 리더를 양성할 것”이라며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에코리더의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코맘코리아의 홈페이지(http://ecomomkorea.org/2015-g-ecorea-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환경부, 서울시교육청 등이 지원한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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