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층 가스시설 개선 지원 사업은 2500만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LP가스를 사용하는 서민층 가구를 대상으로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퓨즈 콕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인 서민층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등 약 100가구가 해당된다.
소외계층에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장, 기초연금수급자, 한부모수급자 등이 포함된다.
사업 추진을 위해 양구군은 31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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