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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왕릉제향을 마친 제관들. <사진제공=예릉봉향회> |
이영주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제향 전승자가 예릉봉향회장에 취임했다.
이영주 회장은 20일 서울시 중구의 중구문화원에서 열린 제45회 전주이씨대동종약원 서울시 중구분원 정기총회에서 중구 분원장으로 선출됐다.
서울시 중구 분원장은 강화도령으로 알려진 철종을 기리는 예릉봉향회장을 겸한다. 철종은 후사가 없어 예릉봉향회에서 제향을 모신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성수 대한황실문화원 이사가 부회장 총무이사로 선임됐다.
세계문화유산 종묘, 사직, 왕릉제향 전승자인 이영주 회장은 세종 후손으로 조선왕실 전례를 연구하는 영전회 회장과 세종왕자 밀성군 파종회장을 역임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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