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얼 그레이 티 초콜릿 전국 매장으로 확대 출시

티바나 특화 매장에서만 한정판매 했던 음료, 전국 매장 확대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9-05 11: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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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티바나와 함께 가을을 시작합니다.”
얼 그레이 티 초콜릿 전국 매장으로 확대 출시
 
스타벅스의 가을 시즌은 티바나와 함께 시작된다. 티바나는 지난 해 9월 스타벅스가 한국에 새롭게 선보였던 스타벅스의 티 전문 브랜드명이다. 스타벅스는 5일부터 가을시즌 신규 프로모션 음료 및 푸드를 선보인다.
 

△ 알로에 페어 프로즌 티

특히 신규 프로모션 음료 2종은 모두 티바나 음료로 구성됐다. 우선 그동안 티바나 특화 매장(스타필드 하남 1F, 신세계 대구 3F)에서만 한정 판매했던 '얼 그레이 티 초콜릿'을 전국 매장으로 확대 출시한다.
 
얼 그레이 티 초콜릿은 얼그레이 티와 초콜릿이 어우러진 음료로 은은한 얼 그레이의 베르가못향과 라벤더 향이 초콜릿의 텁텁한 끝맛을 잡아주어 깔끔하게 티와 초콜릿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색다른 티 음료다.

색다른 티 라떼 메뉴를 원하는 고객이나 시그니처 초콜릿을 가볍게 즐기기 원하는 고객들에게 추천할만한 음료로, 따뜻한 음료와 아이스 음료 모두 즐길 수 있다.
 
'알로에 페어 프로즌 티' 역시 주목해 볼만하다. 아이스 티와는 차별화된 컨셉의 음료로 기존의 아이스 티에서 느끼기 어려웠던 아삭한 질감과 티의 풍미가 더욱 풍성하도록 개발됐다. 이국적인 향신료의 향이 가능한 티바나 차이 티를 한국 전통적인 음료 ‘배숙’과 ‘수정과’ 같은 풍미로 표현했다.

아이스티 보다 더욱 시원하면서 수정과와 같은 향, 알로에의 다양한 질감과 풍미를 즐기기를 원하는 고객에게 추천하는 음료다.
 
스타벅스 카테고리 음료팀 박현숙 팀장은 “티바나는 고품질의 티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획기적인 블렌딩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올 가을, 이번 신규 음료들을 통해 스타벅스 티바나 티만의 세련되고 독특한 향과 풍미를 깊게 느껴보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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