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역사문화교육원이 전통놀이 1급 지도사 양성 교육을 한다. 한국역사문화교육원은 제8기 전통놀이지도사 양성교육을 3월30일부터 5월25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8주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장소는 서울시 중구 을지로의 한국역사문화교육원 강의실이다. 교육대상은 각급 학교 교사와 현장체험 강사, 문화해설사 등으로 서울시청의 전통놀이 교육 수료자를 비롯해 전래놀이 강사, 민속학 학사, 사회복지사, 의료인 등이다. 교육내용은 전통놀이 역사, 전통놀이 행마법, 전통놀이와 문헌, 전통놀이와 스토리, 지도교수법, 진로코칭 등이다.
신청은 한국역사문화교육원 카페이며, 선발 인원은 25명으로 서류심사로 한다. 교육 대상자는 3월 27일 한국역사문화교육원 카페에서 공지된다.
한국역사문화교육원은 2014년 서울시청 강의실에서 제1기 전통놀이지도사 교육을 시작한 뒤 7기 교육을 통해 200여명의 전통놀이지도사를 배출했다. 또 낙산공원, 단군성전 등 여러 곳에서 시민 전통놀이 전수마당을 개최하고, 각 지자체와 각급 학교에 전통놀이를 전파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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