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성과 함께 하는 청소년 해설 음악회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7-10 11: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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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팡팡 청소년 해설음악회’가 8월 4일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 째인 여름방학 팡팡 청소년 해설 음악회는 정상급 연주자, 개그맨 전유성의 유쾌한 해설, 개그맨들의 익살스러운 연기가 함께 어우러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공연에는 은평 인터내셔날 유스 오케스트라 및 홀트학교 오케스트라 명예지휘자로 활동하며 지휘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개그맨 김현철이 함께 한다. 온 몸으로 클래식을 표현해 관객을 울고 웃게 하는 김현철은 즐거운 클래식의 전파자로서 클래식 음악 저변확대를 위한 핫 아이콘으로 공연계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관객들과의 소통, 공감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 브람스, 생상 등 다양한 선곡과 흔히 접하기 힘든 하프와 플루트의 더블 협주곡까지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열 네 개의 짧은 악장으로 구성된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는 개그맨들의 익살스러운 연기가 더해져 음악을 감상하며 다양한 악기 연주를 통해 동물들을 연상할 수 있어 더 큰 즐거움을 느낄 것으로 전망된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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