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K iBT 11회차 시험, 11월 14일 23개 도시서 실시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11-04 11: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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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HSK 종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는 모습.

 

 

인터넷으로 치르는 중국어 HSK iBT의 2015년도 11회차 시험이 14일에 실시된다. 

 

 

11월 4일 원서를 마감한 11회차 시험은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전주, 대구, 부산, 광주 등 22개 도시의 43개 지역에 설치한 고사장에서 진행된다.

 

또 전주대(전북 전주시), 수원대(경기도 화성시), 창신대(경남 창원시), 인덕대(서울 노원구), 동명대(부산시 남구), 신라대(부산시 사상구), 부산대(부산시 금정구), 인하공업전문대학(인천시 남구), 상지대(강원 원주시) 등 대학 교정의 9개 고사장에서도 동시에 실시한다.

 

HSK iBT는 2010년에 시작한 iBT(Internet Based Test) 기반의 HSK 시험으로 기존의 신HSK 시험과 문제 출제, 채점, 성적표 발급 등 모든 것이 똑같다.

 

HSK iBT는 지필시험이 아니라 컴퓨터로 답안을 기입하는 방식에서만 차이가 있고, 고득점을 하여 급수를 따는 데 더 유리하다는 특징이 있다.

 

듣기 영역에서는 개인 헤드셋(이어폰)을 사용하여 외부 잡음으로 인한 방해가 없다도니 시험장 집중도가 향상되는 것이다.

작문 영역에서는 중국어 병음 입력기(Sogou) 사용으로 좀더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단어와 문장을 입력할 수 있다. 별도로 답안지를 작성하여 제출할 필요도 없다.

 

자세한 내용은 ‘HSK iBT'를 검색하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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