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착한 물, 수돗물 캠페인이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서울시청 광장에서 펼쳐진다.
시간은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 까지로 수돗물시민네트워크가 주관한다.
수돗물시민네트워크는 탄산을 주입하여 색다르게 즐기는 탄산수 수돗물 제공과 텀블러를 지참한 시민들에게 수돗물
로 만든 팥빙수를 제공한다. 이와함께 수돗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잇는 깨끗한 물임을 알리며, 부대행사로 공공장소에서 수돗물 음용의 편의를 위한 '공공장소 음수대시설 설치 촉구' 서명운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수돗물시민네트워크 관계자는 "수돗물 마시기는 페트병에 든 먹는 샘물을 마시는 것보다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이며, 그 값이 국민세금으로 만들어져 병입생수나 정수물보다 경제적으로도 합리적인 소"라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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