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환경보전교육센터는 GKL사회공헌재단 ‘2020년 사회적 가치 실현 공모사업’ 일환으로 시흥의 생태관광을 활성화하고, 관광소외계층에게 생태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흥의 바라지 생태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흥의 습지를 경험하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서 ‘시흥형 생태관광’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 시흥갯골생태공원 <출처=시흥시> |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시흥의 바라지 생태관광’. 지난 7월 11일에는 경기도 수원시에 소재한 아트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이 7월의 두번째 손님으로 시흥을 찾았다. 그 친구들은, 국가 지정 습지보호구역인 시흥갯골생태공원을 찾았고, 국가 지정 사적이자, 선사해안문화특구인 오이도를 찾았다. 그들이 방문한 시흥은 아주 오래된 습지였고, 아주 가치로운 습지였다. 그리고 오래 기억될 습지였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GKL사회공헌재단을 후원을 통해 오는 10월까지 시흥의 습지 생태자원을 알리는 생태관광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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