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창사 21주년 기념식 열어

농심(農心)을 가슴에 품고 걸어온 21년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6-04-29 11: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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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김병문)은 29일 농업인·소비자와 함께 걸어온 21년을 기념하는 ‘창사 21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농협유통은 이번 창사 21주년에는 이벤트, 퍼포먼스 등의 행사를 생략하여 기념식을 간소화한 대신에 농업, 농촌에 대한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의미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병문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판매농협 구현이라는 초심을 잃지 말고 농산물 전문 판매장으로 거듭나자”며, “상품관리부터 매장환경관리까지 현장·고객 중심경영, 정도경영 실천, 농심(農心)을 가슴에 품은 주인의식을 통해 농업인과 소비자로부터 진정으로 사랑받고 신뢰받는 자랑스러운 농협유통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특별강연에서는 원철희 前농협중앙회회장이 ‘창사 21주년, 농협유통이 나아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로 현재 유통환경의 위기를 인식하고 우리 농협만이 가진 장점을 가지고 차별화와 변화를 이끌어 가자는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 창동점, 전주점 등에서는 창사 21주년을 맞아 4월 28일부터 5월 22일까지 25일간 ‘창사 21주년 농산물 대잔치’ 행사를 열고 신선한 농축수산물과 가공·생필품 등 2100여 품목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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