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카메라 무비다이어리로 추억 공유 콘테스트

페이스북 팬페이지서 가장 큰 호응 얻은 게시자에게 백화점 상품권 증정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7-02 11: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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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사진과 영상을 고르기만 하면 자동으로 감각적인 영상을 만들어주는 ‘무비다이어리’의 인기 콘테스트를 U+카메라 페이스북 팬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내무소(내 무비다이어리를 소개합니다)’ 콘테스트 참여는 U+Camera앱을 이용해 무비다이어리를 제작한 후 U+Camera페이스북 팬페이지(https://goo.gl/GStNRH)에 ‘좋아요’를 누르고 페이지 내에 무비다이어리 영상을 업로드 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의 ‘좋아요’ 인기 순위에 따라 1등과 2등, 3등에게 백화점 상품권(각 3만원, 2만원, 1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무비다이어리를 U+Camera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선착순 100명에게는 셀카렌즈를 제공한다.


또한 많은 고객들이 행사를 통해 혜택을 받도록 U+Camera 팬페이지 ‘좋아요’만 눌러도 아이모리 폰케이스 1만 5천원 쿠폰(10명)과 1만원 쿠폰(20명)을 증정한다.


‘무비다이어리’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과 영상을 단 몇 번의 터치로 테마와 배경음악이 있는 감각적인 영상으로 만들 수 있는 U+Camera만의 서비스이다. 필터/스티커/텍스트 등 상세 편집 기능으로 취향에 맞는 편집이 가능하다. 저용량 영상으로도 저장이 가능해 카카오톡, 페이스북과 같은SNS 상의 자유로운 공유가 가능하다.


‘무비다이어리’ 서비스는 U+Camera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U+Camera는 통신사에 상관없이 U+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클라우드응용사업팀 이지훈 팀장은 “무비다이어리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모든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생생하게 기억하고 또 공유하길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서비스”이라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나무소’ 콘테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무비다이어리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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