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은 지금까지 서울환경영화제의 청소년 환경영화 상영 및 워크숍 프로그램 시네마그린틴, 어린이환경센터 운영 등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환경 교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해왔다.
이번 2021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생태·환경영화 교육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의 생태전환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환경과 생태에 대한 인지와 환경감수성을 높이고 식량, 농업, 동물권, 생태계, 쓰레기, 플라스틱, 제로웨이스트 등 우리의 삶에 근접한 다양한 주제의 환경 문제에 관해 이야기하는 영화 총 14편(장편 5편, 단편 5편, 청소년 제작 작품 4편)을 상영한다.
선정된 총 14편의 영화는 주제와 연령별로 추천작을 선정, 관람하게 되며 각 학교의 대표 교사에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 리스트가 정보가 제공된다. 또한, 각 학교에는 깊이 있는 영화 관람을 위한 교안이 배포된다.
총 14편의 환경영화 중 청소년 제작 작품 4편은 환경재단과 GS리테일이 3년째 진행 중인 환경 영상 제작지원 사업인 GS샵 유스미디어크리에이터(2021년부터는 GS샵 에코크리에이터로 변경) 참여자가 제작한 영상으로 <동지구>, <도도새를 찾아서>, , <침묵> 등이 상영된다. 특히 <동지구>를 만든 김여진 감독(안산 원곡고 3)은 올해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 기간 중 ‘SEFF X GS SHOP 세계청소년기후포럼’에 발표자로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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