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송현 근린 공원에는 ‘뿌리관찰소’가 있다

사진. 최용백 한국환경사진연구소 소장
김미주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7-12 11: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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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현 근린 공원에는 ‘뿌리관찰소’가 있다. 인천광역시 동구 송현 근린 공원(옛 수도국산 자리)에는 실제 나무를 통해 확인하는 ‘뿌리 관찰소’가 있어서 나무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안내판에는 나무들이 1시간에 생수(2L) 20통을 먹는다는 지식도 담고 있다. <사진=최용백 작가>
▲ 오래된 나무를 끔찍하고 잔인하게 죽이다. 오래된 나무를 너무 잔인하게 죽이는 모습에서 말 못하는 자연에게도 인격을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된다. <제공=최용백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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