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사진제공=은평구청> |
이번 사회조사는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파악해 구민의 생활 수준을 측정하고 구정 정책의 수립에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를 시작으로 향후 2년마다 시행 예정이다.
보건, 가족,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등 10개 부문의 68개 항목으로 구성된 이번 조사는 7월 19일~8월 1일까지 조사원이 관내 표본 1000가구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구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는 사회조사로 주민 요구에 충족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관내 조사 대상 가구에 적극적인 조사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홍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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