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복사용지 전문기업 더블에이(Double A)가 지난 9일 ‘2015 이클레이 세계도시기후환경총회’에 참가해 더블에이의 친환경 비즈니스 모델을 알리기 위한 시민 참여 행사를 진행했다.
‘세계도시기후환경총회’는 세계 지방정부 네트워크인 ‘이클레이(ICLEI, International Council For Local Environmental Initiatives)’의 87개국 1200여개 회원도시 관계자들이 모여 기후 변화로 인한 환경문제와 지속가능한 도시의 다양한 해법을 논의하는 행사다.
더블에이는 9일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더블에이 복사용지의 제작 공정에 관해 설명하고, 직장인들 대상 명함 이벤트를 진행했다.
더블에이는 친환경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설명을 듣고 명함을 남긴 참가자들에게 미니박스를 증정했으며, 추후 추첨을 통해 소속 회사로 더블에이 복사용지가 전달된다고 전했다.
한편, 더블에이는 ‘칸나(KHAN-NA, 논과 논 사이의 자투리 땅)’에서 재배한 인공림만을 원료로 사용하고, 재생 에너지인 ‘바이오매스(Biomass)’로 공장을 가동하는 등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제품을 생산해 자연 보호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더블에이 제지사업 총괄 띠라윗 리타본 부회장은 “더블에이는 원료 확보부터 폐기물 처리까지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양질의 복사용지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블에이가 추구하는 공익적 가치가 더 많은 이들과 공유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