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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다가온다. 전통시장에서는 손님 맞을 준비로 한창인 이때, 환경을 위한 실천을 해보면 어떨까?
성북구와 자원순환사회연대, 한국환경공단은 전통시장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고 장바구니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9월 27일 오후 2시 석관황금시장에서 '추석대명절부터 장보기는 전통시장, 물건은 장바구니에'라는 슬로건으로 ‘1회용비닐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석관동주민센터와 석관황금시장상인회 소속 분들이 참석하여 장바구니들기 홍보뿐만 아니라, 1회용비닐봉투를 점차적으로 나눠주지 않겠다는 약속서약과 장바구니 나눔행사,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또한 장바구니를 석관황금시장 상인회에 전달해 1회용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하게 하고, 장바구니를 가져오지 않은 고객대상으로 장바구니 무상대여를 하고 사용 후 다음 방문 때 되가져와 돌려쓰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지자체, 상인, 시민 대상으로 '폐비닐 안쓰기 및 플라스틱 분리배출'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하고, 다른 시장으로 확대시켜 갈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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