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남정맥 만월산과 청량산

2021년 1월 표지
사진. 최용백 작가(한국환경사진연구소 소장)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1-11 11: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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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정맥 만월산(滿月山) 눈이 내린 풍경 <사진=최용백>

눈이 내린 만월산(滿月山) 정상에서 바라보는 인천시 풍경이 한남정맥으로 이어지는 함봉산, 원적산, 천마산, 중구봉, 계양산 품에 안겨 햇살처럼 빛을 품고 있다.

▲ 청량산(淸凉山)에 떠오르는 해 <사진=최용백>

산세가 수려해서 청량산(淸凉山)으로 불리며 인천 주민에게 산소 역할을 해 주는 청량산 위로 신축년(辛丑年)을 밝혀주는 밝은 해가 넉넉한 소의 품처럼 온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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