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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양현석 SNS) |
YG수장 양현석이 성접대 의혹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성접대 상대로 알려진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를 양현석에게 소개한 인물이 싸이였다고 밝혀졌다.
이러한 사실은 싸이가 SNS를 통해 밝히며 알려졌다. 싸이는 조 로우와 친구였다는 점은 명백하기에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다. 하지만 성접대 의혹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의심을 받고 있는 술자리에서 자신과 양현석은 먼저 자리를 떴다고 주장하는 상태.
ABC뉴스에 따르면 조 로우는 현재 행방이 묘연한 인물이다. 그는 말레이시아 전 총리 나집 라작이 45억 달러를 유용하는 것을 도운 인물로 거론 된 바. 경찰에 따르면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은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보도에 따르면 조 로우는 횡령한 돈으로 파티와 도박을 즐겼고 연예인들에게 고가의 선물을 보냈다.
세계적인 스타 미라다 커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조 로우로부터 피카소 그림과 보석, 페라리 승용차 등을 받았다. 하지만 조 로우의 혐의가 수면 위로 떠오르자 받은 선물을 토해냈다.
조 로우는 나집 라작 전총리의 의붓아들 리자 아지즈와 친해지며 할리우드 스타들과 인연을 맺게됐다. 리자 아지즈가 영화사를 세우며 연예계에 함께 발을 들인 것으로 보인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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