夫 '딸바보' 자처할 만, 장윤정 또 한번 역경 딛고 둘째 출산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01 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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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방송화면)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의 둘째출산 후 행복한 일상을 만끽하고 있음이 알려졌다.

이번 주말 그가 출연한 방송분이 다시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을 찾았다. 도경완 출연으로 부부의 둘째 출산에 대한 축하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도경완은 둘째 출산 후 딸바보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다. SNS를 통해 그는 왼쪽 어깨에 딸바보라 적어놓고 딸을 안고 있는 사진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장윤정은 출산을 앞두고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기 위해 운동을 병행하며 몸 관리에 집중해왔던 터다. 무엇보다 그는 첫째아이, 둘째 아이 임신 때마다 어머니 문제로 속앓이 했던 바. 그가 이에 영향 받지 않고 화목한 가정을 꾸려가는 모습에 대중은 열띤 응원을 보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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