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쾡이의 이름 본뜬 차세대 신제품 판테라 실버코팅쇼서 소개
머크가 이펙트 안료로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안료 중 하나인 시라릭(Xirallic®)NXT를 4월 초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머크는 수 년동안 진주 광택 안료 시장에서 업계 수위 자리를 유지해 왔다. 이는 자동차 마감재 시장에서 대부분 사용되는 시라릭®안료 덕분이다.
머크는 2000년 시라릭 안료의 양산에 들어갔으며, 현재까지 산화 알루미늄 기반의 특수 안료를 생산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기업으로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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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가 개발한 자동차 안료에 적용되는 시라릭®NXT는 월등한 차별성으로 자동차의 색감을 연출하는 데 고객만족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 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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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릭에 이어 새롭게 선보일 특허 제품 시라릭®NXT는 색다른 반짝임 효과, 월등한 스타일 연출 능력, 일관된 품질이 특징이다.
머크 안료 화장품 사업부(BU) 대표인 이네세 로벤스타인<아래 사진>은 "시라릭®은 시선을 끄는 자동차 마감재의 표준으로 계속해서 평가받고 있다"며 "차세대 시라릭®안료는 고객사의 까다로운 스타일링 요구 조건을 충족시킨다"고 말했다.
또한 "자동차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으며, 머크는 이러한 시장의 거대한 잠재력을 최고의 품질과 높은 신뢰성을 인정받는 이펙트 안료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라릭®NXT 판테라 실버(Panthera Silver)는 4월 초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아메리칸 코팅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이 제품은 시라릭 안료를 잇는 첫 차세대 제품으로 살쾡이의 이름과 스타일을 본떠 짙은 회색을 띠고 있다.
푸르스름한 메탈 느낌을 연출하고 미광과 함께 생기있는 반짝임 효과를 내는데 사용할 수 있다. 뚜렷하며 그윽한 효과로 인해 노블 블랙이나 그레이 톤과 같은 무채색의 마감재는 물론 메탈 디자인에 안성맞춤이다.
주요 시장은 자동차 시장이지만 플라스틱, 공업용 코팅재, 목재나 가죽 마감재에도 사용해 특별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올해 말까지 시라릭®NXT 제품군의 후속 색상 옵션이 추가될 예정이며, 향후 더 많은 옵션이 예정돼 있다.
시라릭 제품군은 현재 머크의 오나하마(일본)와 게른샤임(독일) 두 곳에서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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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일 시라릭®NXT 판테라 실버도 게른샤임에서 생산된다.
시라릭®안료는 산화 알루미늄 기반이다. 첨단 결정화 공정을 통해 완벽한 평면과 조밀한 입자 분포를 가진 산화 알루미늄 박편을 만들 수 있다.
기질 물질은 굴절률이 높은 산화 금속으로 코팅된다. 시라릭은 현저한 미광을 가지면서 매우 강렬한 반짝임 효과를 낸다.
시라릭 안료는 강력하고 매우 순수한 간섭 색상이 특징이다. 이러한 효과는 햇빛과 같은 직사광을 받으면 더욱 강력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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