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이 ‘2020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에서 상생협력 경영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2020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은 매경닷컴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로 5회를 맞이했으며, 인재경영, 신뢰경영 등 17개 경영부문에 대한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시상식이 당초 20일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돼 오는 6월 1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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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특산품 홍보를 위한 주말장터 운영 모습 <사진=국립생태원> |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수상으로 생태원이 그동안 지역 상생을 위해 기울인 노력들이 인정받았다”며, “올해도 서천군과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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