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1년 만에 상황 달라진 이유는? 드라마→예능 행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8 11: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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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골목식당' 캡처)

배우 정인선의 상황이 1년 만에 바뀌었다.

정인선이 SBS '골목식당' 고정 출연자로 합류한다. 27일 예고 영상을 통해 확실시된 가운데, 앞서 단발성 출연으로 호응을 이끌었던 터라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동시에 차기작으로 드라마 대신 예능을 택한 정인선의 속내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의 1년 전 초대 여자 주인공이 정인선이었던 것. 이번 시즌에는 합류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긴 가운데, 예능으로 인사하게 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이와 관련해 '으라차차 와이키키2' 이창민 PD는 "이전 캐릭터가 그대로 가면 에피소드에 제약이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정인선이 새 시즌에 함께하지 않게 된 사연이다. 뿐만 아니라 정인선 외에도 멤버 대다수가 교체됐다. 두 시즌 연달아 출연하는 배우는 이이경뿐이다.

대신 정인선은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골목식당'을 통해 그간 캐릭터로 쌓은 이미지 말고 정인선 본인의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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