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 충남어촌특화지원센터(이하 센터)와 충남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어업인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충남도청에서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 바지락 판매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충남도 내 어업인들은 코로나19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채취한 바지락을 제때 출하시키지 못하는 등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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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어촌어항공단 |
권오열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실 어업인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향후 이번 행사 경험을 토대로 백화점 및 대형마트 등과 지속적으로 상생 협력해 수산물 판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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