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최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에너지자립을 위한 효과적 에너지생산방안 구축’이라는 주제로 에너지자립마을 2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서대문구 에너지자립마을 관계자와 태양광발전소 설치전문업체 10곳, 마을공동체 대표, 태양광발전소 설치에 관심 있는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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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구 에너지자립마을 2차 워크숍 개최 <사진제공=서대문구> |
구는 2018년 ‘태양의 도시, 서울’ 정책에 따라 태양광발전소 설치를 계획하는 주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워크숍을 마련했다.
이날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기태 부장이 ‘안전한 에너지기구 사용방법’, 돈의문센트레빌 에너지자립마을 김선구 대표가 ‘지속가능한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우수사례와 태양광발전소 설치 효과’에 대해 강연했다.
서대문구는 2018년 태양광미니발전소 설치 지원 사업과 관련 업체 현황을 안내했다. 이어 구민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됐다.
문석진 구청장은 “서대문구 17개 에너지자립마을이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과 생산에 주도적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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