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마투스 컬리지'란 변화하는 기후에 적응하는 인류라는 뜻의 '호모 클리마투스(Homo-Climatus)'와 내 삶에 필요한 배움을 실현할 수 있는 시민대학의 의미를 담은 '컬리지(College)'의 합성어이다.
밀레니얼 세대(2030세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관점에서 기후변화 이슈를 이해하고 학습자의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기후환경감수성을 회복할 수 있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첫 번째 클리마투스 컬리지 프로그램에 이어 올해 두번째 강연이 마련됐다.
올해는 '기후와 먹거리'를 주제로 건국대학교 이승호 지리학과 교수의 강의가 진행된다. 2월 22일 15:30부터 17:30까지 '무중력지대 홍제'에서 열리며 50명의 참가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기후변화센터 02-766-4355로 문의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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