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밀라노엑스포' 한식메뉴 시식회 열린다

26일, 시제이(CJ)푸드빌(주) 본사에서
민경범 | valen99@hanmail.net | 입력 2015-03-25 10: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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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 내 한식 레스토랑에서 선보일 한식 테마 메뉴인 '치유 밥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2015 밀라노엑스포’ 한국관 내 한식 레스토랑에서 선보일 한식 테마 메뉴를 개발해 오는 26일 오후 6시 시제이(CJ)푸드빌(주) 본사에서 시식회를 연다.


‘2015 밀라노엑스포’ 한국관 관람의 정점인 한식 레스토랑에서는 ‘조화’, ‘치유’, ‘장수’ 3가지 주제를 가지고 총 6가지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비빔밥, 불고기 등 외국인에게 인기 있는 한식 단품 메뉴와 한식 디저트, 음료, 칵테일 등 일반 메뉴도 함께 판매할 계획이다.


테마 메뉴는, 한상차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 접시 구성’으로, ‘미래 음식의 대안으로서의 한식’이라는 메시지를 선보이는 데 주력했다.


각 테마 메뉴는 김치, 장, 비빔밥 등 우리의 주요 식문화와 식재료를 위주로 구성했으며, 쓰레기를 줄이려는 ‘2015 밀라노엑스포’의 정신에 따라 적정량을 담은 친환경 건강 밥상으로 차려진다.


올해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운영될 ‘2015 밀라노엑스포’ 한국관 레스토랑에서는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메뉴뿐만 아니라 고추장, 김 스낵 등 한식의 주요 음식도 함께 판매한다.

[환경미디어 민경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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