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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양성평등주간행사 포스터 |
강동구가 오는 8일 오후 2시 강동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1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과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강동구는 기념식과 함께 다양한 주제의 부스운영, 캠페인 등을 통해 주민들이 양성평등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념식은 양성평등실현에 큰 역할을 해온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이어서 김난도 서울대 교수가 “트렌드 코리아 2016”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기념식과 함께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구민회관 1~3층에서는 양성평등주간 전시회, 캠페인 등이 열린다.
여성안전사업 홍보, 반반(일.가정양립) 사진 전시회, 성매매.성폭력 캠페인, 히포시 (HeForShe) 캠페인 등 다양한 주제로 주민들을 찾아간다. 히포시 캠페인은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올해 처음 실시하는 행사다. 전 세계 많은 여성이 겪고 있는 불평등 해소를 위해 10억명의 남성들이 지지자로 나서줄 것을 호소하는 유엔여성의 글로벌 양성평등 캠페인이다.
이밖에도 구민건강관리.상담, 취업상담, 메이크업 체험부스가 열리며 강일.암사.성내 3개 구립도서관에서는 ‘강한 그 이름, 여자’, ‘어린이 대상 양성평등특강’ 등 전시와 강좌를 통해 여행(女幸)의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좌신청은 각 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행사 관련 문의사항 : 강동구청 가정복지과 ☎02-3425-5764)
이해식 구청장은 “여성과 남성 누구나 귀한 존재”라며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강동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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