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만나봤다"던 박선영, 임재욱 겨냥했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29 10: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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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과 임재욱의 관계를 둘러싼 의심이 높아지면서 박선영의 전 연인에도 관심이 쏠렸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박선영과 임재욱의 사이에서 둘 만의 교류가 오갔다. 박선영과 임재욱의 다정한 모습은 의심을 사기 충분했다.

박선영과 임재욱의 관계에 의심이 든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강원도 정선으로 여행을 갔을 당시에도 묘한 느낌을 준 것.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당시 양수경은 저녁 준비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너희는 다 이렇게 예쁜데 왜 애인이 없니?"라고 물었다.

이에 박선영은 갑자기 가수 얘기를 하며 "가수들이 연기자보다 감성이 풍부하다"며 임재욱을 소환했다.

이어 박선영은 "임재욱이랑 일하면서 느낀 게 감정을 되게 디테일하게 캐치한다"며 "내가 모르는 내 감정을 임재욱이 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최성국은 "가수를 만나본 적이 있냐"고 물었고, 박선영은 "예전에 한 번 만나봤다"고 솔직하게 답해 그 상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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