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국산새우 지정양식장을 통해 18일 생물 새우 첫 출하 행사를 진행한다.

출하되는 새우는 새우 시장의 약 80%를 차지하는 흰다리 새우로, 약 20g의 중간 크기 사이즈로, 성수기 9월에 출하하는 30G 사이즈 새우와는 색다른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보인다.
이번 햇새우는 전년보다 2주 빠르게 업계 최초의 선보이는 생물 새우이다. 이는 GS리테일이 전남 신안군 지적도(섬)에 위치한 국산 새우 지정양식장을 운영하며 가능 했는데, 올해 2월 치어 새우를 키워 방생 한 후, 수온 온도를 28~30도로 상시 안정 되게 유지하는 선진화된 양식 시스템으로 사전 유해물질 차단과 철저한 품질 관리, 안정적인 육성을 통해 성장이 가능했다.
이번 출하를 기념으로 GS수퍼마켓에서는 24일까지 새우 페스티벌을 진행해 다양한 새우를 평소와 다른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김창록 GS리테일 수산팀 MD는 “국산새우 지정 농장 운영을 통하여 2018년 햇새우를 발빠르게 출하하게 되어 기쁘다”며 “GS수퍼마켓이 다양한 지정 농장 운영을 통해 싱싱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S수퍼마켓은 18년 새우페스티벌, 보양식대축제, 수산물대축제, 소잡는날 등 다양한 월별 테마 행사를 진행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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