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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캡쳐) |
이날(5일) 아침 강원도 산간 지역인 철원은 최저 기온 –7.5도를 보이며 전국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졌다. 이에 올해 첫 한파 주의보가 발령됐다.
한파를 알린 이날 이후 주말로 갈수록 한파는 더 기승을 부릴 것이다. 서울지역 금요일 아침 기온은 –9도, 토요일은 이보다 더 떨어져 –10도 밑으로 내려갈 것이다.
이에 폭설에 대한 걱정이 앞서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이 주말 충청남도, 전라도, 제주도를 제외하면 눈 소식은 다음 주에나 있을 것이라 예보했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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