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본사 이전 앞두고 대구 지역 사회공헌 실천

전통시장 상품권 9천5백만원 전달 시장 활성화 기여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4-11 10: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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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KOGAS, 사장 장석효)는 10월쯤 본사 이전을 앞두고 대구지역에 사랑을 쏟고 있다.

 

KOGAS는 지난10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95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KOGAS는 지난해 법인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포인트 9500만원 상당을 전통시장 상품권(1만원권)으로 바꿔 기탁했다.

 

이번 상품권 기탁금은 대구 내 노인복지관 및 청소년쉼터, 장애인복지시설 등 약 95개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KOGAS는 2010년부터 법인카드 사용에 따라 생긴 포인트를 전통시장 상품권 형태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사회복지시설 지원과 동시에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해왔고, 현재까지 4억9000만원에 사회공헌차원에서 기탁했다.

 

특히 대구 본사 이전을 앞둔 시점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통시장 상품권 기탁은 그 의미를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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