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한국환경공단 광주 전남 제주 본부가 지역 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1인 1손수건 사용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수년간 ‘ESG 경영확산과 지역사회 중심의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 을 목표로 지역민들의 환경복지 향상과 실천 중심의 탄소저감 활동 전파에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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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한국환경공단 |
이번에 실시하는 “1인 1손수건 사용 챌린지”역시 “지역사회 중심의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이라는 한국환경공단의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한 활동의 하나다. 챌린지 참여와 형식은 간단하다. 손수건 사용 챌린지 참여인증을 마친 기관장 등 참여자가 인증사진을 게재하고, 다음 챌린지 참여자를 지정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물론, 해당기관은 종이타올 사용제한, 손수건 제작 배포 등 1인 1손수건 사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한국환경공단 관계자는 “손수건 사용만으로 1인당 연간 약 37kg의 탄소배출량 저감이 기대되며, 이는 20년생 소나무 약 6그루 식재효과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박종호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장은 “지속가능한 미래는 우리의 노력과 참여로만 가능하다”고 하며,“앞으로도 한국환경공단은 실천 중심의 탄소중립활동 전개를 통해 우리지역이 탄소저감과 친환경생활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발돋움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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