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와 유튜브 등으로 찾아가는 음악방송을 기획, 진행하고 있는 신한국TV는 지난 12월 5일 8시 일산 JJ BAND LIVE홀에서 열리는 '밴드죠 작은 음악회'를 라이브 생중계 했다.
| ▲ (좌)김영미, 골드, 배철 |
이날 가수 GOLD는 댄스곡 '유노미'로 활기찬 오프닝을 연출했으며, 진행까지 소화했다.
배철(보컬, 기타)과 김영미(키보드, 보컬, 안무) 2명으로 구성된 '밴드죠'는 1997년 결성되어 정규앨범 3장, EP앨범 1장, 옴니버스 앨범 3장, 디지털싱글 3곡을 발표했으며, 음악을 통해 삶의 감정과 일상을 표현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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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드 죠의 배철이 기타를 치며 열창하고 있는 모습. |
밴드 죠의 음악은 블루스와 포크를 중심으로 우리들 살아가는 이야기를 청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듯 흥미롭게 전개되는 연주와 연출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에서 밴드 죠는 3집 '길'(2017.10)의 수록곡과 정규 4집에 수록될 미발표 곡들도 연주했다.
| ▲ 밴드 죠의 김영미가 연주에 맞춰 한국무용을 선보이고 있다. |
한편, 페이스북, 아프리카TV, 티비텐플러스, 카카오TV 등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놓친 시청자들은, 유튜브는 VOD 방송으로 다시보기를 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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