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면 발생하는 도로 포트홀 신속히 보수한다

수원시, 도로 유지관리 사업자와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위한 간담회 개최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4-26 10: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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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26일 시 도로교통관리사업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도로 유지관리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철우 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이 주재한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도로·시설물을 유지·관리하는 28개 업체 관계자, 담당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현재 진행 중인 도로 유지관리 및 시설물 공사 현황을 공유하고, 보행안전 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도로 및 도로시설물 문제 발생 시 24시간 대응할 수 있는 민원기동반 운영 ▲우기에 자주 발생하는 포트홀 등 신속한 보수 ▲교통사고 잔재물 처리 등 야간 민원처리 위한 비상연락체계 구축 ▲공사장 주변 보행안전도우미 배치 ▲노후 도로 시설물 주기 점검 ▲가로등 선로 누전 등 전기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철우 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은 “도로포장 복구 및 시설물 운영 시 품질관리는 물론 ‘보행안전도우미’ 배치 등 시민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드는 데 힘써 달라”며 “관련 업체 관계자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도로 환경이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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