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작가 27인 작품속 친환경 보네이도 공기순환기

지구 온난화 방지 의미 보네이도 아트 콜라보레이션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4-15 10: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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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진 지구를 시원하게' , 국내 현대미술작가 27인이 지구를 구한다는 의미의 미술작품으로 선보인다. 

 

 

보네이도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보네이도코리아(www.vornado.co.kr, 대표 김대현)는 국내 현대미술작가 27명과 함께 협업해 보네이도 공기순환기 제품을 캔버스로 활용한 에코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보네이도 공기순환기는 1940년대 중반 미국 보잉사 출신 기술진이 항공기 제트 엔진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제품으로 실내에 직진성 회오리바람을 일으켜 정체돼 있는 실내 공기를 순환시키는 효과가 있다.

 

냉난방 효율을 높이는 제품으로 친환경 및 절전 가전으로 인식되며 2008년 국내에 첫 선보인 이후 사무실, 일반 업소를 비롯 일반 가정에도 수요가 급증해 지난해 공급 물량이었던 11만 여대가 전량 판매되기도 했다.

 

이번 협업은 '뜨거워진 지구를 시원하게' 라는 보네이도의 브랜드 슬로건이자, 우리 삶의 터전을 지키고 아이들에게 보다 좋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쿨러닝(Cool Running)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기획됐다.

 

작가들은 이번 전시에서 우리가 매일 맞대는 생명과 자연에 대한 의미를 보네이도 탄생 60주년 기념 모델인 시그니처팬에 담아 선보인다.

 

올해 새로 선보이는 작품들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롯데갤러리에서 4월 15일부터 30일 까지 진행되며, 지난해 선보였던 작품 중 관람객으로부터 가장 인기가 높았던 작품 중 선별해 한정판으로 선보인 보네이도 아트펜은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러브릿지에서 전시 및 현장 판매가 오는 4월 29일 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 된 보네이도 협업 작품들은 헤럴드 아트데이(auction.artday.co.kr)에서 온라인 자선경매로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제주올레에 기부될 예정이다.

 

김대현 보네이도코리아 대표는 "보네이도는 냉방기의 효율을 높이는데 도움을 줘 에너지절감은 물론 CO2 배출량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가전"이라며 "앞으로 일상 속 보네이도 활용도를 적극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에너지절감과 탄소 배출을 줄이는 실속형 친환경 제품으로 널리 인식시켜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작품 가격은 25만원부터 다양하게 형성돼 있다.

 

참여작가는 김경민, 김민경, 김범수, 김성호, 김세중, 김  진, 김태중, 김택기, 김혜연, 두  민, 배  주, 서유라, 성낙진, 신건우, 정해윤, 윤두진, 윤상윤, 윤종석, 이대철, 이정윤, 임승섭, 전영근, 주혜령, 천성길, 하태임, 한조영, 황선태(이상 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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