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예매, 추석 한 달 앞으로 다가오자 벌써 동난 승차권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28 10: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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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예매 사이트가 추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북적이고 있다.

코레일 측은 오늘(28일) 오전 7시부터 29일 오후 3시까지(지정 역·대리점은 같은 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추석 승차권 예매를 진행한다.
 

▲사진=코레일 홈페이지 캡처

KTX의 경우 주요 시간별 잔여석 현황을 살펴보면 벌써 매진 된 승차권이 다수 보인다. 내달 21일부터 24일까지 하행 열차 승차권은 대부분 동이 났다.

상행 열차도 마찬가지다. 추석 연휴 서둘러 귀성길에 오르는 이들로 인해 내달 24일부터 26일까지 KTX 승차권 대부분이 팔렸다.

상하행선 모두 새마을호, 무궁화호 등의 열차표도 같은 기간 거의 매진상태다.

한편 잔여석 승차권 예매는 29일 오후 4시 이후 가능하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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