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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어린이도서관은 10월24일 ‘길 위의 인문학, 세종대왕과 소통하다’를 진행한다. |
경기도 양평군 어린이도서관이 ‘2015 길 위의 인문학, 세종대왕과 소통하다’를 10월24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에게 인문학을 향유하게 함으로써 자신과 역사를 성찰하고 삶의 행복을 추구하는 데 기여하고자 시작된 사업이다.
어린이도서관은 ‘책갈피 밖 인문학 소풍’ 이라는 주제로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문학, 예술, 역사 등 4가지 주제의 다채로운 강의와 탐방을 구성하여 소풍가듯 즐거운 마음으로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은 2015년의 4차 프로그램으로 세종대왕의 소통과 헌신의 리더십에 대한 강연과 여주시에 위치한 세종대왕 유적관리소 탐방으로 꾸며진다.
강연 및 탐방은 '세종의 공부','왕의 영혼 조선의 비밀을 말하다'의 저자인 이상주 역사교육 작가가 함께 한다.
세종대왕 인문학 강의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이상주 작가는 조선왕실(전주이씨대동종약원) 문화위원으로 세종왕자 밀성군파종회 학술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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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와 탐방은 3-6학년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대상이다. 접수는 방문 및 전화 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으로 신청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이나 궁금한 점은 어린이도서관 (☎031-770-2739)로 문의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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