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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동텃밭 모습 <사진=강동구청> |
강동구는 개장일인 28일부터 2주간 텃밭에서 유기질 비료와 텃밭 가꾸기 안내 책자를 배부한다. 초보 농부들을 위해 서울농부포털 온라인 학습방법 등을 안내하고, 코로나19 사태가 끝난 후 맞춤 영농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텃밭에 방문할 땐 마스크를 끼고, 비치된 손소독제를 사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편안한 쉼터이자 공동체 소통공간인 ‘텃밭’을 통해 주민들이 생태 친화적이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도시농업포털에서 확인하거나 강동구청 도시농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강동구는 분양텃밭, 테마텃밭과 민영 공동체텃밭, 동주민센터 텃밭 등 도시텃밭 6,088구좌(13만 5,874㎡)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농업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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