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일, 17일 이틀간 진행. 설날 당일(2.16) 휴무
설 명절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 즐거운 명절을 위해 해양생물도 보고 전통놀이도 즐길 수 있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으로 떠나보면 어떨까.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김상진)은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씨큐리움 한마당’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씨큐리움 휴관일인 설날 당일(2.16일)을 제외한 연휴기간 중 2월 15일(목)과, 17일(토)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문화행사는 온가족이 함께 직접 연을 만들어보고 새해 소망을 적어 날려보는 '소망연날리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사방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 마당을 마련하여 설날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 전통놀이 체험 마당<사진제공=국립해양생물자원관>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씨큐리움 한마당' 체험은 씨큐리움(입장료 성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을 방문한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가 가능하다.
또한, 자원관 교육동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도리를 찾아서'(15:00∼17:00)가 무료로 상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자원관 홈페이지(www.mabik.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입장권 구매시 국립생태원 입장권이나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입장권을 제시하면 30~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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