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항공과 KOICA가 중국 내 13번 째 아름다운 교실 자매결연을 맺으며, 글로벌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공동으로 실시하는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중국 ‘청두시 두장옌시 스양소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배구장 설치 및 용품 지원, 피아노, 도서 등을 기증하고, 중국인 승무원들이 진행하는 강의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윤영두 아시아나 사장을 비롯, 정만영 주 청두총영사, 옌 슈셩 청두시 외사판 부국장, 왕 민 두장옌시 부시장 등도 함께 참석, 의미를 더했다.
윤 사장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청두 지역의 학생들을 후원하여 중국의 미래에 투자함과 동시에 글로벌 항공사로써 책임을 다하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에도 꾸준한 사회공헌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시아나와 KOICA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중국-아름다운 교실'은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는 중국지역 내 소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이번 학교을 포함 총 13개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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