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water직원들이 구호용병물을 콘테이너 차량에 적재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수자원공사> |
사망 90명, 실종 20명, 이재민 12만 명이 발생하는 큰 재난을 겪었다.
이에 한국수자원공사가 인도적 차원에서 K-water의 병입수돗물을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K-water 병입 수돗물은 밀양정수장에서 생산한 400ml들이 19만병으로 부산신항에서 페루 칼라오(Callao)항까지 해상으로 2번에 걸쳐 운송된다.
이학수 K-water 사장은 “페루 국민들이 수해로 입은 상처를 빨리 이겨내기 바란다. K-water는 그간 태국과 필리핀 등 재난이 발생했던 국가에 병입 수돗물을 지원해왔다. 앞으로도 피해복구 등을 위한 인도적 차원의 비상 식수 지원을 계속하겠다” 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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