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전하게 자치회관이 운영될 수 있도록 은평구는 사전준비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 백신1차 접종자 및 접종 완료자는 프로그램을 우선 수강신청 할 수 있다. 또한, 수강인원은 정원의 50% 이하로 제한해 수강생 간 거리두기를 준수해 운영된다.
자치회관 프로그램은 한자, 서예 등 비활동성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댄스, 요가 등 활동적인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추후 개강할 예정이다. 수강인원을 정원의 50% 이하로 운영하므로 구민에게 균등한 수강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단기 프로그램은 교차수강하도록 하고 연속·중복 수강은 방지하도록 할 예정이다. 자치회관 유휴공간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추후 개관할 예정이다.
은평구 관계자는 “계속된 코로나19 상황에 심신이 지친 은평구민에게 일상을 되돌려주고 코로나19의 확산도 방지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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