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용품 할인판매, 전통놀이 체험,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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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각 전통시장에서는 손님맞이 할인판매와 함께 다양한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성북구 돈암시장의 모습. |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손님맞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은평구와 성북구 등 관내 각 전통시장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월 16일(월)부터 1월 26일(목)까지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에서 ‘2017년 설 명절 전통시장 이벤트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신선하고 저렴한 설 용품을 공급하고, 물가 안정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은평구에서 대림시장, 대조시장, 연서시장, 신응암시장, 연신내상점가가 참여하고, 성북구에서는 돈암시장, 장위전통시장, 정릉아리랑시장, 석관황금시장, 정릉시장 등이 함께 한다.
이벤트 기간 중 각 전통시장에서는 제수용품 할인판매, 전통놀이체험,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전통시장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통시장에서는 시중가격보다 10~30% 할인된 가격에 제수용품을 판매하고 경품행사를 통해 상품권 또는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전통시장을 방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윷놀이, 노래자랑 등 체험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전통시장 이벤트 행사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시장별 상인회 및 구청 생활경제과 등에 문의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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