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2015 메일 보안환경 실태조사’ 발표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3-31 10: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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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사용중인 메일 보안솔루션(제공 다우기술)
기업들의 안전보안 환경 구축과 준비에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우기술(대표 김영훈)이 지난 2월 자체 실시한 2015년 메일 보안환경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기업 대부분이 메일 보안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실질적인 비용부담과 솔루션 도입에 대한 인지 부족으로 노후화되고 제한된 기능의 메일 보안솔루션을 그대로 이용하거나 아예 솔루션 도입 자체를 미루고 있다.

 

이 같은 실태조사는 지난 2월 3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국내 230개사 IT 보안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 진행한 결과이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전체 230개 기업의 85%가 ‘스팸메일, 스피어피싱, 지능형 지속위협(APT)으로부터 메일보안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하지만 전체 응답 기업의 60%는 메일보안솔루션을 전혀 이용하지 않고 있었고 메일보안솔루션을 이용하는 40%의 기업들도 다수가 제한된 기능의 노후화 장비를 이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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