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수자원의 파수꾼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서용엔지니어링(대표 박철한)이 2018년 1월 7일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
![]() |
| ▲ 박철한 대표는 인사말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관망관리 전문업체로 발돋움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의 한 뜻으로 노력하여 이룬 서용의 20주년을 서용의 가족에게 돌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
상수도 관망기술진단 및 유수율 제고의 전문기업으로 우뚝 솟은 서용엔지니어링은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서용의 임직원들과 그의 가족 모두가 홍천 비발디 파크 소노 펠리체에서 2박 3일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상수도 관망기술진단 및 유수율 제고 업무는 근무 직원의 거주지와 먼 지방 도시에서 가족과 떨어져 현장 숙소에서 상주하면서, 춥거나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찾아가며 집집마다 문을 두드려 수용가의 수돗물 사용량을 조사해야 한다. 또한 차량이나 기계 소음 등이 적은 심야 12시 이후 시간에 적막한 도로를 따라 누수탐사 등을 하는 고된 육체적인 업무로 타 업무보다는 이직률 높은 직종이다.
박철한 대표는 “대부분의 직원들이 일요일 저녁 집을 떠나 현장으로 이동하여 5일간 현장에서 근무 및 숙박하고, 주말에만 가정으로 돌아가는 생활을 하는 임직원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보답하는 시간으로 갖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 |
| ▲ 창립20주년 기념행사 전경 |
창립20주년 기념행사에서는 해외 파트너사, 학계 및 단체에서 보내준 축하 영상 및 서용 직원들의 다짐을 시청하고, 공로상 수여식과 황금열쇠 전달식을 가졌다. 또한 임직원과 가족들의 화합의 장인 장기자랑 시간도 마련, 노래·춤·마술 등을 뽐냈다.
서용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2018년의 새로운 도약과 또 다른 20년을 맞기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으며, 동시에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가지지 못하고 나누지 못 하였던 정답고 따뜻한 시간을 가지며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