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주)반찬단지(대표 우성명)가 4월 3일부터 4일까지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간거래(B2B) 식품 박람회인 ‘삼성 웰스토리 F&B 푸드페스타 2025’에 참여해 자사 주력 반찬 30종을 전시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 웰스토리가 주관하며, 국내외 식음료 및 식자재 유통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망라한 대표적인 식품 산업 박람회로, 식품업계 종사자 및 바이어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자리다.

반찬 기반 K-식품 선도기업을 표방하는 반찬단지는 이번 전시에서 시식 코너와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해 참여형 부스를 운영했다. 시식 코너에서는 파래무침, 비빔오징어젓, 요리명란젓, 궁채절임, 김치 등 주력 반찬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비빔오징어젓은 염도를 낮춰 밥에 비벼먹기 좋도록 조절된 맛으로 현장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더불어 SNS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증정품을 제공하며 부스 방문객들과의 소통도 강화했다. 회사 측은 지난 3월에 열렸던 ‘CJ프레시웨이 솔루션 페어’의 높은 반응을 바탕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시식 품목과 증정용 제품의 양을 기존 대비 두 배로 확대했다고 전했다.

반찬단지 하민호 팀장은 “이전 전시에서 받은 고객들의 호응을 바탕으로 이번 박람회 준비에 더욱 힘을 실었다”며 “반찬단지의 제품 특성과 강점을 현장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를 통해 고객과 업계에 지속적으로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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