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는 단열재 ‘사무이아쯔이’, 하나로마트 입점 오프라인 판매 확대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2-23 10:32:08
  • 글자크기
  • -
  • +
  • 인쇄


제너럴네트는 12월 23일부터 뿌리는 뽁뽁이로 알려진 스프레이형 단열에어캡 ‘사무이아쯔이’를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판매한다.


뿌리는 뽁뽁이 ‘사무이아쯔이’는 단열필름을 액상화한 것으로 1통으로 30장의 유리창에 사용할 수 있으며, KBS ‘생생정보통’과 MBC ‘경제매거진M'을 통해 최대 2.2도의 단열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단열 효과는 2개월간 지속되며, 기존 붙이는 뽁뽁이와는 달리 창문외관상 변화가 없는 특징을 가졌고, 인체 독성 테스트는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의 중금속테스트와 피부자극테스트를 거쳤다.


사용중간에라도 중성세재로 청소하면 말끔이 없어진다.


제너럴네트 관계자는 “대형마트 입점으로 소비자들이 더 쉽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입점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차후 유통채널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무이아쯔이’는 일 판매량 1만개 돌파를 기념하여 SNS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www.gncos.co.kr)를 참조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