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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공항 제비 새끼 5형제. 어미새는 먹이를 가져와서 입을 최대한으로 벌린 새끼가 가장 배고프다고 생각하고 날쌔게 먹이를 입 안에 넣어준다. 그리고 다시 먹이를 구하러 날아간다. 우리 속담에 우는 아이 젖 준다는 말처럼 행동으로 보여줘야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이 있다. <사진=최용백 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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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에 문 닫은 카페에 비둘기들이 찾아오다. 월미도, 사람이 찾지 않는 카페는 문을 닫은 지 꽤 오래 되었다. 세월의 때가 묻은 낡은 간판에 비둘기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람이 없는 쓸쓸한 곳으로 날아온 비둘기를 보니 마음이 더 공허하다. <사진=최용백 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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