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좌측부터)대한적십자사 김선철 대외협력실장, 강호권 사무총장 산업은행 KDB나눔재단 김명환 사무국장, 이창훈 차장 |
성금은 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고통 받고 있는 네팔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KDB산업은행은 2012년 중국 스촨성 대지진, 2013년 필리핀 태풍 하이옌 피해 지원 등 국제 구호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재난 지원 필요시 적극 앞장 설 계획이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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